라느 기사를 냈습니다. IT 쪽의 웹진은 Google이라는 이름을 전면으로 내세워서 Geo eye 1을 설명하고 있습니다. 그만큼 구글의 네임밸류를 가지고 있고 더 많은 독자가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거겠죠. 사실 구글의 안드로이드가 들어간 휴대폰의 정식 명칭은 G1인데.. 흔히 안드로이드폰도 아니고 구글폰이라고 하듯이.. 그런 의미에서 구글인공위성으로 받아 들여주세요.^^;; 구글이 들어가야 사람들의 관심을 끄니깐.. 그런것 같습니다.^^;;
(어쩌면 저도?? ^^;;)
그런데 Geo Eye -1은 상업 위성중에서 최고 해상도를 자랑하는 사진을 찍습니다.
사실 Geo Eye-1은 43 cm짜리 물건이 식별가능한 해상도의 사진을 찍을수 있지만.. 미국의 50CM 롤에 의해서 50cm 급의 사진만 공개할수 있습니다. 결국 앞으로 더 확대된 사진을 볼수 없다는 거죠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