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 책은 대중문화를 비난하는 사람들에게 따끔한 일침정도로 생각했는데..
이 책은 단순히 대중문화서라기 보다는 우리가 상식혹은 통념이라고 생각하는 것들에 대한 비판서더군요.
다만 영화나 게임등의 대중문화를 중심으로 설명해서 그렇지...
사물에 대해서 통찰력없이.. 무조건 비난만 하는 사람들에게 따금힌 일침이라고나 할까요..
이 책은 잘알지도 안고 무조건 비판이나 비난만 하는 그런 답답한 사람들에게..
제대로 알고 떠들어라. 뭐 느낌을 주는 책입니다.